정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?
「생존과 번영의 정치철학」은 인류 전체의 장기 생존과 번영을 정치의 평가 기준으로 제안한 졸업논문이다. 삶의 양은 얼마나 오래 존재할 수 있는가를, 삶의 질은 건강·안전·자율성·존엄 등의 조건을 가리킨다.
현재의 how는 이 질문을 경험의 질과 양으로 넓힌다. 삶과 제도의 중요성을 그 이름 자체가 아니라, 그것들이 경험에 무엇을 하는지의 관점에서 다시 묻는다.
논문의 삶의 양 우선 원칙과 현재의 EQQ는 같은 문장이 아닙니다. 두 작업의 연결과 차이를 함께 남깁니다.